사업자간 거래가 일어날때 적격증빙을 위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곤 합니다. 2010년부터 국세청은 거래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목적하에, 종이 세금계산서가 아닌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하고, 2011년도부터는 모든 법인사업자에게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을 의무화 했고, 현재까지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대상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 2024년 7월 1일부터 직전연도 공급가액 8천만원 이상 개인사업자로 대상확대 다음달인 7월 1일부터, 직전연도 공급가액 기준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종이세금계산서가 아닌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이 […]
24년 7월부터 간이과세 기준 상향, 영세사업자 세부담 줄어든다.
국세청은 2024년 7월부터 간이과세 기준 을 직전연도 공급대가(부가세 포함 판매금액) 합계액 8천만원 미만에서 1억 4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간이과세자 대상이 확대되는데요. 그렇다면 간이과세자 가 되면 무엇이 바뀌는 걸까요? 이전 포스팅 에서 일반과세자 와 간이과세자 에 대해서 다뤘던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과세자 VS 간이과세자 2. 일반과세자 가 간이과세자 가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간이과세 기준 […]


